
얼마전 우연찮게 영화 맘마미아를 보게되었고,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OST 까지 입수하게 되었다.
(엔딩크레딧과 함께 흘러나온 Thank you for the muisic,
가사가 너무 맘에 드는 Lay all your love on me 이 두곡은 정말 강추!)
아~ 주옥같은 노래와 배우들의 연기 이외에도 정말 결혼, 사랑, 삶, 양육, 부모님, 인생..등에 대해 골고루 생각하게 만든 영화였다.
약간 미스캐스팅이 아닌가 싶은 부분들마저도 이 영화만의 담백한 매력으로 느껴지는걸 보니 흐믓한 영화가 맞는것 같다.
지중해 섬마을의 아름다운 화면들과 유쾌한 음악들이 내 가슴을 설레게하고 영화 보는 내내 자꾸 어디론가 가고 싶고 어깨가 들썩이게 되더라는....
후~ 이 영화도 강추일세!
추가 1 : 함께 영화를 본 동료들과 우리만의 맘마미아를 만들어 보세~ 라며 지어낸 이름들이 너무 웃긴다.... "맘마먹어", "남남이야" ㅋㅋ 둘중에 어떤걸로 해야 하나~?
추가 2 : 아바의 노래들은 정말 가사가 너무나도 담백하고 솔직해~^^
추가 2 : 아바의 노래들은 정말 가사가 너무나도 담백하고 솔직해~^^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