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 서핑중에 우연히 듣게되는 노래에...

나도 모르게 잠시 모든 행동을 멈추고 집중할 때가 있죠.

오늘 또 한번 그런 상황이 발생했는데요...

바로, 윌 스미스가 불렀던... Just a tour bus.... 였습니다.

단지 관광버스일 뿐이야...

캬~ 너무나도 심오합니다. 인생은 단순히 관광버스를 타고 쓰윽 둘러보는 거라니...

 

아직도 귓가에 맴도는군요..

 

저스터 투어 버스~ 위캔 메이킷 이프 위 츄라이~

저스터 투어 버스~~ 유앤다이~

..

..

..

..

..

..

 

끝까지 진실을 모르는척...ㅡ.ㅡ;

 

헤벨레~ 멋쟁이 스미스형!

  1. 헤즈론 2008/08/27 00:04 답글수정삭제

    음악 듣기전에.... just two of us라고 들리던 가사의 노래가 이 노래였나~하고 놀랬네요.
    다른 노래군요. ㅎㅎㅎ

    • 알릭 2008/08/27 17:21 수정삭제

      저와 함께 진실을 외면하시는거죠?ㅋㅋ
      Just the two of us 맞습니다. 혹여 저의 유머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얻게 되실까 우려됩니다. 히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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